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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5-13
Re..주님의 벗이되어…..
사랑 지극하신 주님 당신이 저를 택하시어 벗으로 삼으시었건만 이 오만하고 부족한 저는 제가 주님을 택한것처럼 잘난체 뽑내고 살았으니 이 얼마나 가증스러우셨습니까. 그래도 사랑으로 벗이라 불러주신 주님 저는 무엇으로 감사해야하나요 그저 당신을 사랑한것 처럼 이웃을 사랑하라하신 주님 가까운 이웃이 미울때가 있습니다. … 계속 읽기
Re..주님의 벗이되어…..
사랑 지극하신 주님 당신이 저를 택하시어 벗으로 삼으시었건만 이 오만하고 부족한 저는 제가 주님을 택한것처럼 잘난체 뽑내고 살았으니 이 얼마나 가증스러우셨습니까. 그래도 사랑으로 벗이라 불러주신 주님 저는 무엇으로 감사해야하나요 그저 당신을 사랑한것 처럼 이웃을 사랑하라하신 주님 가까운 이웃이 미울때가 있습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