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지극하신 주님
당신이 저를 택하시어 벗으로 삼으시었건만
이 오만하고 부족한 저는 제가 주님을 택한것처럼
잘난체 뽑내고 살았으니 이 얼마나 가증스러우셨습니까.
그래도 사랑으로 벗이라 불러주신 주님 저는 무엇으로
감사해야하나요 그저 당신을 사랑한것 처럼 이웃을 사랑하라하신 주님
가까운 이웃이 미울때가 있습니다.
이 미움이 사랑으로 돌아서게 하시고 당신이 주신 계명안에서
당신이 보기 좋은 모습으로 살아갈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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