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5월월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말씀연구> 참으로 어렵습니다. 자동차가 연료가 없으면 멈춰 버립니다. 생명의 빵도 그렇게 되었으면 쉽게 이해할 텐데… 미사 참례 한번 안하면 다리가 후들거리고, 성체 한달 영하지 않으면 말을 못하게 되고, 기도 안하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말씀연구> 참으로 어렵습니다. 자동차가 연료가 없으면 멈춰 버립니다. 생명의 빵도 그렇게 되었으면 쉽게 이해할 텐데… 미사 참례 한번 안하면 다리가 후들거리고, 성체 한달 영하지 않으면 말을 못하게 되고, 기도 안하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용기를 주소서

사랑이신 하느님 저에게 많은 은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는 너무 부족하기에 감사에 표현을 하지못합니다 저는 유창한 언어와 그럴싸한 문장을 구사하지는 못하지만 당신의 사랑을 가슴으로 뜨겁게 느낀답니다. 사랑 지극하신 하느님 제게도 당신에 사랑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자주 이곳을 찿아오지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부활 제3주간 금요일(5/9)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부활 제3주간 금요일(5/9)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