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5월월

Re..내가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주님. 비가 옵니다. 참 많이 내립니다. 이 비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외면하지 않으신다니 고맙습니다. 결코 외면하지 않으신다니 고맙습니다. 어리석고 어설프고 보잘 것 없는 이도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 찬미 받으소서. 죄인이나 의인이나 구분치 않으시고 총명한 이나 어리석은 이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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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록의 잎에게

봄비가 듬뿍 내려서인지 가로수 잎들이 더욱 파래보이고 참으로 맑고 깨끗해 보입니다. 연록의 잎에게 강한 비는 참으로 아픔이요 고통이었을겁니다. 우리 삶도 이와 같지 않을런지요 아픔과 강한 고통처럼 느껴지는 삶 하지만 주님의 은총의 풍부한 비로 우리들의 하루하루가 더욱 싱그러워지고 성숙될 수 있기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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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거 넘 조아여…앙~~~(느낌이 있는 메세지….!)

참,,,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메세지군요… 우리는 어쩜 실리적으로만 하느님을 찾고 있지 않은지… 자신이 어려울때나 힘들 일이 닥칠때만 그분을 찾고,,,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해서 그분을 찬미하는건 아닌지… 정작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란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아닌 자신의 맘속에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소년은 하느님과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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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부족한 이몸이

+ 찬미예수님 이곳에 들어와 무엇인가를 쓰보려하지만 성서에 대한 짧은 미천이 항상 저를 망서리게 합니다. 그러나 부족한 이몸은 하나만은 알고 있습니다. 매주 내안에 오셔서 계시는 영원한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있다는 것을 오늘 말씀도 아멘 입니다. 루실라: 빈첸시오 형제님의 흔적 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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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부족한 이몸이

+ 찬미예수님 이곳에 들어와 무엇인가를 쓰보려하지만 성서에 대한 짧은 미천이 항상 저를 망서리게 합니다. 그러나 부족한 이몸은 하나만은 알고 있습니다. 매주 내안에 오셔서 계시는 영원한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있다는 것을 오늘 말씀도 아멘 입니다. 루실라: 빈첸시오 형제님의 흔적 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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