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0-01

Re..격려와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들~~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오늘 아침에 방송에서 잠깐 들은얘기가 생각이 나네요. 꾸지람을 듣고 자란아이와,격려와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의 차이점에 대해서 였던것같네요. 식사 준비를 하면서 귀로만 잠깐 들었고 많이 보았던 그런내용이었습니다. 꾸중을 듣고 자란아이는 자신감이 없어지고….등등 많은 사랑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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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즐거워하여라

예루살렘아, 즐거워하여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아, 기뻐 뛰어라. 예루살렘이 망했다고 통곡하던 자들아, 이제 예루살렘과 함께 기뻐하고 기뻐하여라. 너희가 그 품에 안겨 귀염받으며 흡족하게 젖을 빨리라. 그 풍요한 젖을 빨며 흐뭇해하리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 이제 평화를 강물처럼 예루살렘에 끌어들이리라. 민족들의 평화를 개울처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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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즐거워하여라

예루살렘아, 즐거워하여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아, 기뻐 뛰어라. 예루살렘이 망했다고 통곡하던 자들아, 이제 예루살렘과 함께 기뻐하고 기뻐하여라. 너희가 그 품에 안겨 귀염받으며 흡족하게 젖을 빨리라. 그 풍요한 젖을 빨며 흐뭇해하리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 이제 평화를 강물처럼 예루살렘에 끌어들이리라. 민족들의 평화를 개울처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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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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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왜 주님께서 어린이와 같이 되라고 하셨을까…? 문득 미사시간에… 잘 부르고 못 부르는것과 상관없이… 목청껏 소리높여 노래 부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우리는 미사에 가서도 성가 잘 안부릅니다.. 혹시 남이 내소리 듣고 욕하지 않을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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