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0-16

육신은 죽여도 그 다음에 더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예수님께서 참으로 멋진 말씀을  하십니다. 육신은 죽여도 내 영혼은 좌지우지 할 수 없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 정말 두려워해야 할 분은 내 영혼을 좌지우지 하실 수 있는 분. 바로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느님보다는 육신을 괴롭히는 이들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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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려워 해야 할 분

  육신은 죽여도 그 다음에 더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말씀연구> 예수님께서 참으로 멋진 말씀을  하십니다. 육신은 죽여도 내 영혼은 좌지우지 할 수 없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 정말 두려워해야 할 분은 내 영혼을 좌지우지 하실 수 있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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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려워 해야 할 분

  육신은 죽여도 그 다음에 더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말씀연구> 예수님께서 참으로 멋진 말씀을  하십니다. 육신은 죽여도 내 영혼은 좌지우지 할 수 없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 정말 두려워해야 할 분은 내 영혼을 좌지우지 하실 수 있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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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해 주셨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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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해 주셨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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