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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0-27
사이버 성당 공모전 시상식을 다녀와서…
찬미예수님! 독립기념관으로 들어서는 길가에 노란 옷으로 갈아입은 가로수를 보며 제법 가을이 깊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높고 파란 하늘아래 햇살고운 가을날! 사이버 성당 형제자매님 들이 손에 손을 잡거나 가끔은 포옹하면서 목천 성당에서 재회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모두들 밝은 모습으로 만날 수 … 계속 읽기
Re..잘 들어가셨어요?
+찬미 예수님! 오! 도미니꼬 형제님! 반갑습니다 잘 들어가셨어요? 어제 대전에 같이 온 이 헬레나 입니다 대전까지 차 태워준 기념으로 이곳에 자주 들러 흔적을 남기라고 협박?을 한 효과가 있네요….헤헤 사이버성당 1회 공모전에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 수능시험 보신다고했죠? 얼마남지않은 수능시험에 좋은 … 계속 읽기
안녕하세요..^-^ 강원남 도미니꼬 입니다..
Untitled 요한 신부님..그리고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시죠??^-^ 도미니꼬는 오늘에서야 겨우 철원으로 올라왔답니다.. 올해 수능공부를 하고 있는 재수생이거든요… 이제 수능이 며칠 남지 않아서 다시 내일부터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네요..^-^ 이번 목천성당에서의 하루… 정말 뜻깊고 즐거웠던 하루였던 것 같구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 계속 읽기
Re..여인아! 네 병이 이미 너에게서,
주님. 고맙습니다. 허리 굽은 여인의 병을 고쳐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 그리고 사랑 받는 모습을 보면 마치 안나 일 같아 가슴이 찡하는 감동을 받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진지한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일은 행복입니다. 주님. 얼마 전 … 계속 읽기
Re..여인아! 네 병이 이미 너에게서,
주님. 고맙습니다. 허리 굽은 여인의 병을 고쳐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 그리고 사랑 받는 모습을 보면 마치 안나 일 같아 가슴이 찡하는 감동을 받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진지한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일은 행복입니다. 주님. 얼마 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