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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0-04
이찬우(프란치스코)성기순(프라치스카) 추카 추카해요
+찬미 예수님! 오늘 축일을 맞이하는 이찬우(프란치스코)와 성기순(프란치스코)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성인의 성덕을 본받아 하느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기를 기도하며 부모님께 효성스러운 아들과 며느리인 이찬우와 성기순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그 마음이 변치않기를 바라며 오늘하루 기쁘고 즐겁게 지내기를 … 계속 읽기
이혼. 과연 둘 만의 문제인가?
나해 연중제27주일 오늘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께 접근해서 예수님을 시험해 보려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신명기 24,1절의 말씀에 비추어서 말을 합니다. “누가 아내를 맞아 부부가 되었다가 그 아내에게 무엇인가 수치스러운 일이 있어 남편의 눈 밖에 나면 이혼 … 계속 읽기
이혼. 과연 둘 만의 문제인가?
나해 연중제27주일 오늘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께 접근해서 예수님을 시험해 보려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신명기 24,1절의 말씀에 비추어서 말을 합니다. “누가 아내를 맞아 부부가 되었다가 그 아내에게 무엇인가 수치스러운 일이 있어 남편의 눈 밖에 나면 이혼 … 계속 읽기
이혼. 과연 둘 만의 문제인가?
나해 연중제27주일 오늘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께 접근해서 예수님을 시험해 보려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신명기 24,1절의 말씀에 비추어서 말을 합니다. “누가 아내를 맞아 부부가 되었다가 그 아내에게 무엇인가 수치스러운 일이 있어 남편의 눈 밖에 나면 이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