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0-06

Re.너도 그렇게 하여라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오늘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웃 사랑이 어떤 것인가를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오늘날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하느님을 생각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율법으로 정하고 실천하였습니다. 아마 예수님께서도 철저한 율법 교육을 받았을 것이고 또 율법을 준수하며 살면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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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편치않은 내마음……

저는 아픈이를 그대로 방치하고 지나가버린 ‘사제’나 ‘레위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오늘 저는 꼭 나가야 하는(꼭은 아니겠지요만, 제가 서기일을 보고 있고 워낙 착실한병(?)이 있어 ‘꼭’이라고 한겁니다) 모임이 있는데 아버지가 며칠째 기침을 해대시거든요. 정말 피골이 상접을 하신 몸에 기운이 없이 겨우 지탱하는 아버지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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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편치않은 내마음……

저는 아픈이를 그대로 방치하고 지나가버린 ‘사제’나 ‘레위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오늘 저는 꼭 나가야 하는(꼭은 아니겠지요만, 제가 서기일을 보고 있고 워낙 착실한병(?)이 있어 ‘꼭’이라고 한겁니다) 모임이 있는데 아버지가 며칠째 기침을 해대시거든요. 정말 피골이 상접을 하신 몸에 기운이 없이 겨우 지탱하는 아버지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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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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