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0-09

Re..끊임없이 구할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중간에 포기하는 것은 안한것만도 못하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항상 시작은 그럴싸하게 시작하면서 끈기가 없어 도중하차를 잘하는 제가 끝맺음을 잘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주님께 끊임없이 구하는 마음과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에 명심명심하겠나이다. 작은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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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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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을 귀찮게 졸라 대면…

하느님께 귀찮게 졸라 대면…. 어린이가 엄마에게 조르듯이 주님께 뭔가를 간절히 졸라댈 수 있는 때가 행복과 구원의 시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의 부모들은 자식이 빵을 달라고 졸라대면 빵을 주고 달걀을 달라고 졸라대면 달걀을 주지만 하느님께서는 그보다 더 좋은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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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을 귀찮게 졸라 대면…

하느님께 귀찮게 졸라 대면…. 어린이가 엄마에게 조르듯이 주님께 뭔가를 간절히 졸라댈 수 있는 때가 행복과 구원의 시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의 부모들은 자식이 빵을 달라고 졸라대면 빵을 주고 달걀을 달라고 졸라대면 달걀을 주지만 하느님께서는 그보다 더 좋은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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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성령이여……..

어젠 주님의 기도를 가르쳐 주시고 오늘은 구하는 바를 열심히 구하라 가르쳐 주시오니 감사, 감사합니다. 제가 행실은 부족해도 청하기는 잘하지요…….. 54일간 드리는 ‘9일기도’가 있잖아요? 그 기도를 꾸준히 바치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저같은 경우엔 참 어렵더라구요. 남들과 함께 하게되면 착실히 쫒아가 하기는 하지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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