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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0-10
Re..알고 행하지 않을 때에…
알고 행하지 않을 때에…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자유의지는 그 누구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고유한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고 행동하는 것과 모르고 행동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형제, 자매가 예수님을 알고 그 뜻에 따라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과 모르고 행동하는 … 계속 읽기
Re..하느님의 나라에서 사는 오늘이…..
다른 말씀은 무슨 뜻인지 모르겠고요, 그저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 이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가기도 하는데 그것이 거의 ‘내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할 때 하느님의 나라에서 사는 오늘 하루가 되도록 성령을 청합니다. 마음에 여유가 … 계속 읽기
Re..하느님의 나라에서 사는 오늘이…..
다른 말씀은 무슨 뜻인지 모르겠고요, 그저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 이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가기도 하는데 그것이 거의 ‘내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할 때 하느님의 나라에서 사는 오늘 하루가 되도록 성령을 청합니다. 마음에 여유가 … 계속 읽기
Re..세상에 무슨 이런 경우가…..
“어느 나라든지 갈라져서 싸우면 쓰러지게 마련이고 한 집안도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망하는 법이다.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좇아내셨는데 군중들은 “그는 마귀의 두목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기들과 같지 않은 사람을 배척하고 새로운 사람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것은 예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