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0-13

Re..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주님,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하고 말씀을 하실 때 얼마나 안타까우셨습니까? 안나도 당신 아파 하시는 줄, 그런 줄 번연히 알면서도 당신만을 살지 못합니다. 주님! 그저께 서울 밤 하늘은 야단이었습니다. 세계 대회라던가? 불꽃놀이가 열려 그러지 않아도 청정하지 못한 서울 하늘이 순하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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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주님,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하고 말씀을 하실 때 얼마나 안타까우셨습니까? 안나도 당신 아파 하시는 줄, 그런 줄 번연히 알면서도 당신만을 살지 못합니다. 주님! 그저께 서울 밤 하늘은 야단이었습니다. 세계 대회라던가? 불꽃놀이가 열려 그러지 않아도 청정하지 못한 서울 하늘이 순하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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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입교예식에서

저번 주 교중 미사에서 입교식이 있었어요.. 새로 입교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을 보니 마음이 새로와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입교예식에서 하는 문답을 들으며 맘에 와닿았던 일문답이 있었습니다. “신앙은 여러분에게 무엇을 줍니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아.. 그렇지…그런 거였지.. 윗글에서 예수님께 당신이 주고자 하는 행복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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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입교예식에서

저번 주 교중 미사에서 입교식이 있었어요.. 새로 입교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을 보니 마음이 새로와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입교예식에서 하는 문답을 들으며 맘에 와닿았던 일문답이 있었습니다. “신앙은 여러분에게 무엇을 줍니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아.. 그렇지…그런 거였지.. 윗글에서 예수님께 당신이 주고자 하는 행복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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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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