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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0-15
Re.질책을 면 할 수 있을까?
오늘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 시대의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 교사들 보다 우리는 더 잘 살고있는 것일까? 과연 이 시대에 사는 우리는 예수님의 질책을 면할 수 있을까? 외적으로는 충실한 것처럼 보이지만 나의 마음은 다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지나 않은지, 내 형제 … 계속 읽기
Re.데레사 축일인 오늘 저희 집에서는……..
저희 본당에서는 신부님과 수녀님도 오시고 구역 식구들이 한 집에 모여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는데 오늘은 저희 구역 차례가 되어서 저녁 8시에 모이고 그 장소가 저희 집이랍니다. 처음에 저희 집에서 기도를 하자고 구역장님이 하셔서 다른데서 하면 안되겠느냐고 했었답니다. 집이 낡아서 수리를 하고 … 계속 읽기
Re.데레사 축일인 오늘 저희 집에서는……..
저희 본당에서는 신부님과 수녀님도 오시고 구역 식구들이 한 집에 모여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는데 오늘은 저희 구역 차례가 되어서 저녁 8시에 모이고 그 장소가 저희 집이랍니다. 처음에 저희 집에서 기도를 하자고 구역장님이 하셔서 다른데서 하면 안되겠느냐고 했었답니다. 집이 낡아서 수리를 하고 … 계속 읽기
Re..화를 입으리라
연중 제28주간 수요일[10월15일]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정의를 행하는 일과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구나” [루가 11,42-46] 남에게 빚진 것 없고 아까워할 일이 없는 것은 하찮은 즐거움이고, 재산이 있어서 남에게 베풀어 줄 수 있는 것은 보통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