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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0-20
Re..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주님. 탐욕은 모든 갈등의 시작이지요?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 바늘 도둑이 자라고 자라 큰 도둑이 되지요? 무섭고 힘겹고 지치는 근원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탐욕이 고개를 내밀고 있었습니다. 자유도 잃고, 평화도 잃고’ 사랑도 잃어 분주함과 어둠과 미움으로 우리를 질식시키고 사로잡습니다. … 계속 읽기
Re..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주님. 탐욕은 모든 갈등의 시작이지요?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 바늘 도둑이 자라고 자라 큰 도둑이 되지요? 무섭고 힘겹고 지치는 근원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탐욕이 고개를 내밀고 있었습니다. 자유도 잃고, 평화도 잃고’ 사랑도 잃어 분주함과 어둠과 미움으로 우리를 질식시키고 사로잡습니다. … 계속 읽기
신부님 안녕하세요. 게으른 핑게로 항상 이렇게 문이 열려 있는것도 잊고 지냈네요. 여전히 바쁘시네요. 신부님도 가을을 타시겠죠? 저는 에제 죙일 햇살아래서 낙엽만 태웠는데? 띠~잉! 미사로고중에서 1번은 우아하고, 2번은 역동적이네요. 저는 1번여. 제가 일명, 폼생이건든요.
자유게시판의 로고선정 투표부탁드립니다.
사이버 성당의 미사로고를 선택하려고 하는데 형제 자매님들의 도움을 청합니다. 9개의 로고 중에 어떤 것이 마음에 드시는지 투표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