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0-21

군대이야기2

  아들에게 배신감을 느낀 어머니는 화가 풀리지 않았다. 자신의 화를 풀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던 어머니는 기가 죽은 아들을 불렀다. 어머니는 아들을 부드럽게 불렀다. “베드로야!” 아들은 어머니에게 죄송한지 고개를 들지 못했다. “베드로야!” “네 어머니! 제가 잘못했어요” “그게 아니란다. 사실 이 어미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배꼽잡는이야기 | 댓글 남기기

군대 이야기1

  어느날 대학교 1학년인 베드로가 어머니와 함께 잡지를 보고 있었다. 잡지를 펼치니 딸을 군대에 보낸 아버지의 애통한 마음을 담은 글이 실려져 있었다. 그리고 어머니가 직업군인인 경우 아들은 군대에 안가도 되는 사례가 실려 있었다. 베드로는 어머니를 향해 말했다. “엄마! 나 사랑하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배꼽잡는이야기 | 댓글 남기기

Re..행복한 사람..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행복… 당신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부족한 저를 깨우쳐주심에 행복합니다. 항상 당신을 향한 주파수가 있어 행복합니다. 함께하심을 느끼게 해주셔서 행복합니다.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시는 당신이 계시기에 든든하옵고 행복합니다.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을 배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행복한 사람..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행복… 당신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부족한 저를 깨우쳐주심에 행복합니다. 항상 당신을 향한 주파수가 있어 행복합니다. 함께하심을 느끼게 해주셔서 행복합니다.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시는 당신이 계시기에 든든하옵고 행복합니다.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을 배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기다리는 종의 행복..

오든지 말던지 확실치 않은 기다림이 아니라 확실히 오는 기다림을 맞이하려는 자세는 오늘을 행복하게 삶으로서 내일을 맞을 수 있는 기쁨 일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종의 기다림에 행복해하는 주인의 모습이 아니라 종이 주인을 기다리며 모든 것을 준비하고 기다리다가 주인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