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0-22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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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죄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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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화롭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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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화롭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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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펭귄 친구

-뒷 머리 가격하기- -다리걸어 넘어뜨리기- 요한신부: 넘 재미있네요 [10/25] 지나다가: 하하하하! 깔깔깔깔.. 그다음엔 어찌됐데요? [10/27-08:30] 혜연: 아저씨 이거 진짜 펭귄이에요? [02/09-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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