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0-23

Re..모두에게 평화를~~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미 불이 다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주위에 너무도 힘든 사람들이 많고 점점 세상이 각박해져간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 요즘 오늘 복음말씀은 자신만의 욕심과 편견을 버리고 모두 다 같이 사랑의 불이 타오른다면 좋겠다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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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모두에게 평화를~~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미 불이 다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주위에 너무도 힘든 사람들이 많고 점점 세상이 각박해져간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 요즘 오늘 복음말씀은 자신만의 욕심과 편견을 버리고 모두 다 같이 사랑의 불이 타오른다면 좋겠다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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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일을 다 겪어

임 찬미: 졸린눈 겨우 뜨고 아들 밥차려 학교 보냈는데 지금도 비몽사몽 하던중에 뭘 잘못 건드렸나봐요. 제목도 덜썼는데……… ‘이 일을 다 겪어 낼때까지는 내 마음이 얼마나 괴로울지 모른다’ 고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내가 받아야 할 세례가 있다’ 하시구요. 겪어야만 할 일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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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일을 다 겪어

임 찬미: 졸린눈 겨우 뜨고 아들 밥차려 학교 보냈는데 지금도 비몽사몽 하던중에 뭘 잘못 건드렸나봐요. 제목도 덜썼는데……… ‘이 일을 다 겪어 낼때까지는 내 마음이 얼마나 괴로울지 모른다’ 고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내가 받아야 할 세례가 있다’ 하시구요. 겪어야만 할 일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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