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0-29

오늘도 내일도 나는 내 길을 가야만 한다.

  오늘도 내일도 나는 내 길을 가야만 한다.   참으로 멋진 말씀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부나 변함없이 자신의 일을 하시는 예수님. 나도 예수님처럼 그렇게 해야 합니다. 변함없이 예수님을 향하고, 변함없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하고, 변함없이 내 일을 하는 것. 나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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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나는 내 길을 가야만 한다.

  오늘도 내일도 나는 내 길을 가야만 한다.   참으로 멋진 말씀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부나 변함없이 자신의 일을 하시는 예수님. 나도 예수님처럼 그렇게 해야 합니다. 변함없이 예수님을 향하고, 변함없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하고, 변함없이 내 일을 하는 것. 나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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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있겠습니까?

연중 제30주간 목요일(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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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있겠습니까?

연중 제30주간 목요일(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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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가 예루살렘 아닌 다른 곳에서야 죽을 수 있겠느냐?

연중 제30주간 목요일(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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