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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10월월
나 그분을 통해 얻은 행복을 감사드리며….
몇달을 마음을 모으지 못하고 그냥 살았습니다. 이 곳에 들어 올 때마다 오늘은 꼭 말씀을 나누어야지…. 하면서도 그냥 그렇게 지내 왔듯이 일상의 삶도 그냥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나마 위로를 얻고 주님의 동산을 가꾸려는 마음만은 남아있었지요….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도 주님께 제 … 계속 읽기
Re..제 자신이..
제 자신이 우물에 빠졌는데 나오지 못하고 허덕이는 것 같아여 성당에 나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뿌듯하고 떨림이 있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주님안에 살수있도록 노력하지 못하는 아니 안하고 사는것 같아여 매일 반성은 하는데 잘 안되네여 그래서 그런가 마음도 불안하고 강론때 신부님께서 아침 저녁기도도 안드린다고 … 계속 읽기
Re..제 자신이..
제 자신이 우물에 빠졌는데 나오지 못하고 허덕이는 것 같아여 성당에 나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뿌듯하고 떨림이 있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주님안에 살수있도록 노력하지 못하는 아니 안하고 사는것 같아여 매일 반성은 하는데 잘 안되네여 그래서 그런가 마음도 불안하고 강론때 신부님께서 아침 저녁기도도 안드린다고 … 계속 읽기
Re..시월의 마지막 날에…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10월31일] “그들은 입을 다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루가14,1-6] 오늘이 시월의 마지막 날이라선지 옛 스승과 친구들이 몹시도 그리워 지고 어느 가수의 ‘잊혀진 계절’이란 노래가 흥얼거려집니다. 이렇게 시간은 덧없이 빠르게 흘러가고 계절은 소리없이 또 다른 시작을 준비 … 계속 읽기
Re..시월의 마지막 날에…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10월31일] “그들은 입을 다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루가14,1-6] 오늘이 시월의 마지막 날이라선지 옛 스승과 친구들이 몹시도 그리워 지고 어느 가수의 ‘잊혀진 계절’이란 노래가 흥얼거려집니다. 이렇게 시간은 덧없이 빠르게 흘러가고 계절은 소리없이 또 다른 시작을 준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