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수요일(3/24)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가 말 하지 않아도 이마 알고 계십니다. 그것이 자비로운 주님의 사랑의 행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은 항상 경쟁자를 물리치고 1등이 되는것에 무게가 실리고 부와 명예도 함께함니다. 오늘 베짜다란 못에는 38년의 한을 품고 매번 꼴지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