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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4년 3월월
Re.낫게하소서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가 말 하지 않아도 이마 알고 계십니다. 그것이 자비로운 주님의 사랑의 행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은 항상 경쟁자를 물리치고 1등이 되는것에 무게가 실리고 부와 명예도 함께함니다. 오늘 베짜다란 못에는 38년의 한을 품고 매번 꼴지의 … 계속 읽기
Re..”낫기를 원하느냐?”
“낫기를 원하느냐?” 며칠전에 판공성사를 보러 고백소에 들어가서 성호경을 긋고 죄를 고백해야하는데 긴장을 해서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무엇을 고백해야하는지 생각이 나지 않아 당황스러워 한참을 망설이다가 얼마전에 다리가 아파 성당을 가지못해 주일을 궐한 것이 생각이 나서 이유도 없이 주일을 지키지 못했다면서 그 밖에 … 계속 읽기
Re..”낫기를 원하느냐?”
“낫기를 원하느냐?” 며칠전에 판공성사를 보러 고백소에 들어가서 성호경을 긋고 죄를 고백해야하는데 긴장을 해서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무엇을 고백해야하는지 생각이 나지 않아 당황스러워 한참을 망설이다가 얼마전에 다리가 아파 성당을 가지못해 주일을 궐한 것이 생각이 나서 이유도 없이 주일을 지키지 못했다면서 그 밖에 … 계속 읽기
Re..제발 낫기를 원합니다.
사순 제4주간 화요일(2004-03-22) “낫기를 원하느냐?” (요한5,1-3ㄱ.5-16) 완연한 춘삼월의 따뜻한 봄날입니다. 약동하는 새봄에 사순절도 얼마남지 않 았습니다. 예수님의 고통과 수난에 동참하며 함께 걷는 거룩한 시기 진정한 참회와 보속으로 시작한 재의 수난예식을 잊지는 않으셨는지요. 다시한번 돌아 보시고 더욱 은혜로운 사순절을 빕니다. 어릴적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