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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9-02
Re..묵은 것이 더 좋다하면서 새 것을 마시려 하지 않는다
“묵은 것이 더 좋다 하면서 새 것을 마시려 하지 않는다” 영세한지 20년이 다 되어가는 저의 단골메뉴가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기뻤을 때가 영세했을 때이고 신부님도 영세 신부님이 신자들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변함이 없으시며 제일 열심히 하셨던 것 같아 좋았고 수녀님도 신자들도 요즈음보다 훨씬 … 계속 읽기
Re..묵은 것이 더 좋다하면서 새 것을 마시려 하지 않는다
“묵은 것이 더 좋다 하면서 새 것을 마시려 하지 않는다” 영세한지 20년이 다 되어가는 저의 단골메뉴가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기뻤을 때가 영세했을 때이고 신부님도 영세 신부님이 신자들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변함이 없으시며 제일 열심히 하셨던 것 같아 좋았고 수녀님도 신자들도 요즈음보다 훨씬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