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9-13

Re..나의 십자가는…..

“구리 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딸아이의 수능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즈음 생각지도 않았는데 담임선생님께서 수시를 쓰라는 말씀에 얼떨결에 원서를 썼지만 자신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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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딸아이의 수능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즈음 생각지도 않았는데 담임선생님께서 수시를 쓰라는 말씀에 얼떨결에 원서를 썼지만 자신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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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에게 물렸어도 그 구리뱀을 쳐다본 사람은 죽지 않았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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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에게 물렸어도 그 구리뱀을 쳐다본 사람은 죽지 않았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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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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