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9-26

주님께서 주셨던 것, 주님께서 도로 가져 가시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할지라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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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주셨던 것, 주님께서 도로 가져 가시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할지라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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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서 제일 낮은 사람이 제일 높은 사람이다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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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서 제일 낮은 사람이 제일 높은 사람이다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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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누며 살자구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말씀은 정말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굳힙니다. 부자라고 다 나쁘지는 않은데 남을 돌볼줄 아는 부자였더라면 더 좋았을것을~~ 종기가 난 라자로 거지를 그래도 돌보았더라면 저런 구렁텅이에 빠지지않았 을것을~~ 없는 가운데서도 베푸는 사람이 많은데 하물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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