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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4년 9월월
Re..나누며 살자구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말씀은 정말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굳힙니다. 부자라고 다 나쁘지는 않은데 남을 돌볼줄 아는 부자였더라면 더 좋았을것을~~ 종기가 난 라자로 거지를 그래도 돌보았더라면 저런 구렁텅이에 빠지지않았 을것을~~ 없는 가운데서도 베푸는 사람이 많은데 하물며 … 계속 읽기
Re..나누며 살자구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말씀은 정말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굳힙니다. 부자라고 다 나쁘지는 않은데 남을 돌볼줄 아는 부자였더라면 더 좋았을것을~~ 종기가 난 라자로 거지를 그래도 돌보았더라면 저런 구렁텅이에 빠지지않았 을것을~~ 없는 가운데서도 베푸는 사람이 많은데 하물며 … 계속 읽기
Re..부자와 나자로……
“ 너는 복을 누렸지만 라자로 는 불행을 겪었다 그래서 지금 그는 여기에서 위안을 받고 너는 거기에서 고통을 받는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부자와 거지 라자로 의 비유를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과 어려운 사람들의 고통에 무관심하며 이웃사랑을 베풀지 않고 자신만 호사를 누리며 살았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