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3-01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용서의 한계는 어디인가? 예수님께서는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느님의 자녀가 되면서 우리는 하느님의 무한한 용서를 받았습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나를 용서하셨으니 나도 용서를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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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닮고싶습니다. 당신을~~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언제쯤이나 이 말씀을 따라 실천할 수 있을까요?! 아니 그런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참 좋겠습니다.바램이겠지만요. 그냥 모른척하고 살아가면 안될까요? 그러다보면 그냥 잊어버릴것만 같은데… 차라리 멀리 떠나 살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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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닮고싶습니다. 당신을~~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언제쯤이나 이 말씀을 따라 실천할 수 있을까요?! 아니 그런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참 좋겠습니다.바램이겠지만요. 그냥 모른척하고 살아가면 안될까요? 그러다보면 그냥 잊어버릴것만 같은데… 차라리 멀리 떠나 살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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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까이 있는 식구들에게 먼저…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 과거는 하느님 자비하심에 맡겨두고 미래는 하느님의 섭리에 맡겨두고 오늘은 하느님의 사랑에 맡기면서 살아야한다는 성인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느라 일을 그르치는 일은 없어야하며 오지도 않은 미래를 미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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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까이 있는 식구들에게 먼저…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 과거는 하느님 자비하심에 맡겨두고 미래는 하느님의 섭리에 맡겨두고 오늘은 하느님의 사랑에 맡기면서 살아야한다는 성인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느라 일을 그르치는 일은 없어야하며 오지도 않은 미래를 미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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