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3-24

그를 으스러뜨린 것은 우리의 악행이었다

주님 수난 성금요일 (금식과 금육)(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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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으스러뜨린 것은 우리의 악행이었다

주님 수난 성금요일 (금식과 금육)(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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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주님 수난 성금요일 (금식과 금육)(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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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주님 수난 성금요일 (금식과 금육)(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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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습니다.

찬미예수님! 신자로서 사순시기를 제대로 못보내고 성주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이 성목요일인데도 시간에 쫓기다 보니 판공성사를 못보았습니다. 부모가 바쁘다 보니 아이도 덩달아 바쁘다는 이유로 모두 판공성사를 못보았습니다. 남편은 챙피해서 성당에도 못가겠다고 하는데 저역시 성당에 가서 성채도 못모시는 상황이 되었으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지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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