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3-29

Re..정말 모르면 안되는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 분이 예수인줄은 미처 몰랐다.’ 가끔 저를 찾는 분이 오시면 왠지 예수님이 방문하신것같아 반갑게 맞는경우가 있습니다. 요즘들어 더 그런 생각을 하곤합니다. 생각도 못했던 이웃이 찾아오는 경우는 더 그러합니다. 잠깐을 있다가도 그렇고 한참 이야기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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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정말 모르면 안되는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 분이 예수인줄은 미처 몰랐다.’ 가끔 저를 찾는 분이 오시면 왠지 예수님이 방문하신것같아 반갑게 맞는경우가 있습니다. 요즘들어 더 그런 생각을 하곤합니다. 생각도 못했던 이웃이 찾아오는 경우는 더 그러합니다. 잠깐을 있다가도 그렇고 한참 이야기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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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줄 수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걸어가시오

부활 팔일축제 내 수요일(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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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줄 수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걸어가시오

부활 팔일축제 내 수요일(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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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떼어 주실 때에야 그 두제자는 그분이 예수시라는 것을 알아보았다

부활 팔일축제 내 수요일(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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