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3-04

Re..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다. 주님! 이번 한 주간은 어떤 때보다 마음이 편하고 가벼웠습니다 왜나면요? 그동안 영세한 후 고백성사를 많이 봤지만 언제나 형식적이며 성사를 보며 솔직히 고백신부님께 저의 모든 죄를 고해하기에는 부끄럽고 창피한 생각이 들기도 해서 대충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다. 주님! 이번 한 주간은 어떤 때보다 마음이 편하고 가벼웠습니다 왜나면요? 그동안 영세한 후 고백성사를 많이 봤지만 언제나 형식적이며 성사를 보며 솔직히 고백신부님께 저의 모든 죄를 고해하기에는 부끄럽고 창피한 생각이 들기도 해서 대충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내가 반기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사랑이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5)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내가 반기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사랑이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5)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께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받고 돌아간 사람은 바리사이파 사람이 아니라 세리였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5)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