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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5-03-06
Re..주님, 믿습니다.!
“주님, 믿습니다.” 며칠동안 감기몸살로 힘들었던 요즈음 주일인 오늘 아침에도 눈물 콧물로 정신이 없고 귀까지 멍멍해져 미사에 가야하는데 옆사람에게 방해가 되는 것같아 갈등이 생겼습니다 언젠가 몸이 너무 아파 주일 미사를 궐하게 되어 성사를 받는데 고백신부님의 말씀이 아파서 주일을 빠지는 것이 죄가 … 계속 읽기
Re..당신이 씻어주시기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당신의 고통을 감히 한번이라도 제대로 알아내고 기억해봤다면 지금 이렇게 힘들다고 왜이렇게 사는것이 버겁냐고 투정을 부릴수 있을까요? 조금 살아내는것이 힘들고 때로는 지치기도합니다. 그래도, 당신이 계셨기에 조금은 세상을 밝게 볼 수 있게되었고,의지하며 그나마 버티고 … 계속 읽기
Re..당신이 씻어주시기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당신의 고통을 감히 한번이라도 제대로 알아내고 기억해봤다면 지금 이렇게 힘들다고 왜이렇게 사는것이 버겁냐고 투정을 부릴수 있을까요? 조금 살아내는것이 힘들고 때로는 지치기도합니다. 그래도, 당신이 계셨기에 조금은 세상을 밝게 볼 수 있게되었고,의지하며 그나마 버티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