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3-10

그들은 예수를 잡고 싶었으나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

사순 제4주간 금요일(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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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믿음이 있으면 참 좋겠는데…..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지만 너희는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 주님! 오늘 참 오랫만에 당신께 기도를 하고싶어 성당에 갔다왔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요 같은 사람인데도 성당에서 만나게되면 모두가 예쁘게 보이고 더 반갑게 느껴지는 것은 왜 그런지 ….. 오늘 오랫만에 만난 교우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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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믿음이 있으면 참 좋겠는데…..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지만 너희는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 주님! 오늘 참 오랫만에 당신께 기도를 하고싶어 성당에 갔다왔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요 같은 사람인데도 성당에서 만나게되면 모두가 예쁘게 보이고 더 반갑게 느껴지는 것은 왜 그런지 ….. 오늘 오랫만에 만난 교우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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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까이에 계심을~~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를 고발할 사람은 오히려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저야말로 입으로만 하느님자녀라고 떠들어대고 있지나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가장 가까운곳에 항상 함께하시는데도 제대로 알아뵙지도 못하면서말입니다. 왜 가까이에서 못알아뵙고 멀리 계실것이라는 착각에 시간낭비만 하는지?? 제 스스로가 발등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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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까이에 계심을~~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를 고발할 사람은 오히려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저야말로 입으로만 하느님자녀라고 떠들어대고 있지나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가장 가까운곳에 항상 함께하시는데도 제대로 알아뵙지도 못하면서말입니다. 왜 가까이에서 못알아뵙고 멀리 계실것이라는 착각에 시간낭비만 하는지?? 제 스스로가 발등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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