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3-21

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 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

성주간 화요일(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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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안의 유다..

IMF 때 였을 겁니다. 그 때 아픈 추억 없는 분은 아마 없을 겁니다. 제가 대학교 다니던 때였는데.. 학교 근처 성당에서 주일미사를 드리곤 했지요.. 그 성당에서는 사랑의 쌀이라고 해서 쌀 독을 마련해 놓고, 형편이 어려운 사람은 누구나 가져갈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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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안의 유다..

IMF 때 였을 겁니다. 그 때 아픈 추억 없는 분은 아마 없을 겁니다. 제가 대학교 다니던 때였는데.. 학교 근처 성당에서 주일미사를 드리곤 했지요.. 그 성당에서는 사랑의 쌀이라고 해서 쌀 독을 마련해 놓고, 형편이 어려운 사람은 누구나 가져갈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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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유다와 같은 마음인데…..

“나는 언제나 함께 있지 않을 것이다” 어제는 딸아이가 숙제를 해야 하는데 자기 컴퓨터가 자꾸 에러가 난다며 짜증을 내어 복음묵상을 하려다말고 제 컴퓨터로 먼저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숙제를 하는 줄 알았더니 음악을 틀어놓고 친구카페에 들어가서 채팅을 하는데 한 시간이 지나고 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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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유다와 같은 마음인데…..

“나는 언제나 함께 있지 않을 것이다” 어제는 딸아이가 숙제를 해야 하는데 자기 컴퓨터가 자꾸 에러가 난다며 짜증을 내어 복음묵상을 하려다말고 제 컴퓨터로 먼저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숙제를 하는 줄 알았더니 음악을 틀어놓고 친구카페에 들어가서 채팅을 하는데 한 시간이 지나고 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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