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3-24

부끄럽습니다.

찬미예수님! 신자로서 사순시기를 제대로 못보내고 성주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이 성목요일인데도 시간에 쫓기다 보니 판공성사를 못보았습니다. 부모가 바쁘다 보니 아이도 덩달아 바쁘다는 이유로 모두 판공성사를 못보았습니다. 남편은 챙피해서 성당에도 못가겠다고 하는데 저역시 성당에 가서 성채도 못모시는 상황이 되었으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지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 댓글 남기기

부끄럽습니다.

찬미예수님! 신자로서 사순시기를 제대로 못보내고 성주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이 성목요일인데도 시간에 쫓기다 보니 판공성사를 못보았습니다. 부모가 바쁘다 보니 아이도 덩달아 바쁘다는 이유로 모두 판공성사를 못보았습니다. 남편은 챙피해서 성당에도 못가겠다고 하는데 저역시 성당에 가서 성채도 못모시는 상황이 되었으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지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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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주님이 하신것처럼 이웃을 위해 제가 사순시기에 할 수 있었던것은 아무것도 없고 받기만 하였습니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어찌해야될지,어떻게해줘야 위로가될지 막막했었습니다. 그냥 그들의 하소연을 들어주는것으로밖에는 달리 다른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들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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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주님이 하신것처럼 이웃을 위해 제가 사순시기에 할 수 있었던것은 아무것도 없고 받기만 하였습니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어찌해야될지,어떻게해줘야 위로가될지 막막했었습니다. 그냥 그들의 하소연을 들어주는것으로밖에는 달리 다른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들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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