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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5년 3월월
가해 사준 제 4주일 주일 강론 모음
사순 제 4주일 1. 홍성만 신부(가)/2 2. 강길웅 신부(가)/3 3. 변희선 신부(가)/5 4. 함세웅 신부(가)/7 5. 김현준 신부(가)/8 6. 권지효 신부(가)/10 7. 김정진 신부(가)/12 8. 하느님 사랑의 눈/14 9. 스스로 소경된 사람/16 10. 하느님의 시선으로/18 11. 최인호 작가/19 1. 사순 제4주일 요한 9,1-41 (가) … 계속 읽기
가해 사준 제 4주일 주일 강론 모음
사순 제 4주일 1. 홍성만 신부(가)/2 2. 강길웅 신부(가)/3 3. 변희선 신부(가)/5 4. 함세웅 신부(가)/7 5. 김현준 신부(가)/8 6. 권지효 신부(가)/10 7. 김정진 신부(가)/12 8. 하느님 사랑의 눈/14 9. 스스로 소경된 사람/16 10. 하느님의 시선으로/18 11. 최인호 작가/19 1. 사순 제4주일 요한 9,1-41 (가) … 계속 읽기
Re..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다. 주님! 이번 한 주간은 어떤 때보다 마음이 편하고 가벼웠습니다 왜나면요? 그동안 영세한 후 고백성사를 많이 봤지만 언제나 형식적이며 성사를 보며 솔직히 고백신부님께 저의 모든 죄를 고해하기에는 부끄럽고 창피한 생각이 들기도 해서 대충 … 계속 읽기
Re..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다. 주님! 이번 한 주간은 어떤 때보다 마음이 편하고 가벼웠습니다 왜나면요? 그동안 영세한 후 고백성사를 많이 봤지만 언제나 형식적이며 성사를 보며 솔직히 고백신부님께 저의 모든 죄를 고해하기에는 부끄럽고 창피한 생각이 들기도 해서 대충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