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5-09

Re..“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신앙고백을 하는 제자들을 보면서 저는 언제쯤이면 제자들처럼 자신있게 당신을 믿는다는 고백을 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 저는 언제쯤이면 당신을 온전한 마음으로 믿을 수있는지요? 입으로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겠노라고 떠들어대는데….. 오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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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신앙고백을 하는 제자들을 보면서 저는 언제쯤이면 제자들처럼 자신있게 당신을 믿는다는 고백을 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 저는 언제쯤이면 당신을 온전한 마음으로 믿을 수있는지요? 입으로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겠노라고 떠들어대는데….. 오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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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께서 나에게 맡겨 주신 임무를 다하겠습니다

부활 제7주간 화요일(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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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께서 나에게 맡겨 주신 임무를 다하겠습니다

부활 제7주간 화요일(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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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당신 아들의 영광을 드러내 주십시오

부활 제7주간 화요일(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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