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5-21

나는 주 하느님이다. 자비와 은총의 신이다

삼위일체 대축일(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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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 하느님이다. 자비와 은총의 신이다

삼위일체 대축일(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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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삼위일체 대축일(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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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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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삼위일체 대축일 셀모임 자료

  삼위일체 대축일 탈리다 쿰               “더 멋진 학생회를 위하여“ 주요 실천 사항 : ① 하루에 3번 성호경 긋기  ② 미사, 셀에 참석하기  “진리를 행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갑니다” 1. 말씀읽기: 요한3,16-18 16  과연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을 이토록 사랑하시어 외아들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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