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5-11

Re..하나인 우리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성지나 다른본당에 가서 미사를 드릴때마다 느끼는 것이 하나있습니다. 천주교인들은 미사전례가 통일되어있어 하나가되는 느낌입니다. 만약 교구마다,동네마다 다르다면 미사를 드릴수가없겠지요. 전세계가 같으니 너무 다행입니다. 교회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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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나인 우리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성지나 다른본당에 가서 미사를 드릴때마다 느끼는 것이 하나있습니다. 천주교인들은 미사전례가 통일되어있어 하나가되는 느낌입니다. 만약 교구마다,동네마다 다르다면 미사를 드릴수가없겠지요. 전세계가 같으니 너무 다행입니다. 교회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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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하는 이 몸이오이다

부활 제7주간 목요일(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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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하는 이 몸이오이다

부활 제7주간 목요일(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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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부활 제7주간 목요일(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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