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공을 맞이하여 공소를 방문하신 본당신부님이 할머니에게 교리를 질문을 하였습니다. “할머니! 하느님은 몇 분이십니까?” “당연히 한 분이시지유.” 신부님은 “역시 구교라 대답하시는 것이 다르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신부님은 또 물었습니다. “할머니! 그러면 한분이신 하느님은 몇 개의 위격입니까? ” 할머니는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