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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5-05-26
대단히 친절한 고해신부님
마리아자매님이 순교자성지에 순례가서 고해성사를 보고 본당에 돌아와 친구들에게 대단히 친절한 고해신부를 찾았노라고 자랑하였다 “고해 성사 중에 그 신부님은 매우 친절하셨어요 궁시렁거리지도 않으셨구요 뭘 캐물으려 하지도 않으셨어요 노래로 하는 기도소리에 신부님이 주시는 보속이 왠지 잘 들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아서 … 계속 읽기
Re..“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예리고의 소경은 참 행복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요? 비록 육신이 멀정한 사람들이나 재물이 많은 사람들보다 눈이 보이지 않아 힘들고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그래도 당신을 믿는마음이 확고했기에 눈도 뜨게 되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