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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8-01-01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1. 말씀읽기: 요한 1,19-28 세례자 요한의 증언 (마태 3,1-12 ; 마르 1,2-8 ; 루카 3,1-9 ; 루카 3,15-18) 2. 말씀연구 요한은 그 당시 유다인들에게 무척 권위있었음에 틀림없습니다. 다른 이들과는 분명 달랐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서 … 계속 읽기
Re..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어머니 마리아께서는 목자들로 부터 전해들을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하신다.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기시는 어머니를 뵈오니 여러가지가 느겨진다. 쉽게 말하지 않으시니 신중하시고 마음속에 간직하시니 사려가 깊으시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시니 깊은 겸손이 보인다. 아!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경솔하고 자주 … 계속 읽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느님께서 새로운 한 해를 주셨습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하느님께서 주시는 은총과 평화를 가득 받으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