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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8-01-23
Re..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주님께서 마음이 아프시단다. 그것도 몹시 마음 아프시단다. 무지하고 완고한 안나로 하여금 말이다. 어쩌나, 주님을 행복하게 해 드리고 싶은 열의는 간절하나 사는 일에는 더디어 굶뜨니, 이 궁리 저 궁리로 핑개했음이 주님을 아프게 하였으니 어쩌나. 그이께서 말씀하신다 “일어나 가운데로 나오너라.” 위축되어 웅크리고 … 계속 읽기
Re..“손을 뻗어라.”
“손을 뻗어라.” 우형이아빠! 구역장님이 전화하셨는데요 성당에서 연합회임원들 10월달에 1박2일로 제주도에 간다고 시간좀 내라고 하는데…. 제주도에? 바빠서 안되지 아니! 뭐라구요? 내일도 아니고 아직도 9개월이나 남았는데 …. 그리고 내가 언제 놀러한번 간적이 있어요? 다른데도 아니고 성당에서 가는데 빈말이라도 갔다 오라고 하면 세금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