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8-01-20

Re..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아! 예수님의 소명을 이 보다 더 잘 표한할 수 있을까?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도 어리석고 교만한 안나의 죄도 모두 모두 갚아 주시는 분. 나의 구세주 주님은 내 하느님이시다. 우리의 하느님! 사랑이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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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는 것이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낫습니다.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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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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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말씀이 저에게 하신 말씀같아 마음이 무거웟습니다 맞아요 주님! 저는 당신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었지만 솔직히 말씀 드리면 저는 당신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저 막연히 당신은 세상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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