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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8-01-05
Re..”나를 따르라.”
주님께서는 나를 따르라신다. 설명하지도 않으시고 따르라신다. “안나, 나를 따르시오.” 이것 저것 살필 겨를도없고 가족들에게 인사할 여유도, 아픈 부모님도 어설픈 아이들에게 당부도, 망서림을 원하지 않는 결단을 요구하신다. 사는 곳이 아니라 내적인 이탈을 요구하신다. 염려란 다 부질없는 일 아니던가? 내가 아니어도 되는 … 계속 읽기
주님께서는 나를 따르라신다. 설명하지도 않으시고 따르라신다. “안나, 나를 따르시오.” 이것 저것 살필 겨를도없고 가족들에게 인사할 여유도, 아픈 부모님도 어설픈 아이들에게 당부도, 망서림을 원하지 않는 결단을 요구하신다. 사는 곳이 아니라 내적인 이탈을 요구하신다. 염려란 다 부질없는 일 아니던가? 내가 아니어도 되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