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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8-01-02
함중현(바실리오)형제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중현(바실리오)형제님! 성 대 바실리오주교 축일인 오늘 복음묵상을 하려니 형제님 생각이 났습니다 축일을 맞이하신 형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전에 가끔 씩 핵심을 잘 집어 복음묵상을 해주셨던 형제님의 복음묵상이 생각이 나네요 참 좋았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요즈음은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가끔씩이라도 … 계속 읽기
Re..”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주님! 무자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주신 올 한해동안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솔직히 두렵고 자신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니……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기보다는….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살고 있기 때문인 것같습니다 … 계속 읽기
Re..”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세례자 요한의 이 말이 저의 겸손하지 못함을 꾸짖는 듯 가슴깊이 와 닿습니다. 그리스도 오심을 멋있게 증언하는 그 모습이 제 모습이길 청해 봅니다. 또한 오늘 독서에서는 요한 사도가 가슴뭉클한 말을 합니다. 아들을 부인하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