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8-01-04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주님 공현 전 토요일(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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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와서 보아라.”

“와서 보아라.” 당신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에게 예수님께서는 부연 설명을 않으신다. 왜 그러셨을까? 말씀이 사람되신 분께서 말씀 하지 않으시고 와서 보라 하신다. “와서 보아라.” 삶이란 말로써가 아니라 몸으로 살아야함을 강조하신걸까? 열번 듣는 것 보다는 한번 보는게 나음을? “와서 보아라.” 그분은 여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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