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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8년 1월월
Re..외딴 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외딴 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외딴 곳 그 곳에서 기도하시는 주님. 아버지와 예수님 뿐, 누구의 방해도 없이 호젓한 시간을 가지시는 주님. 오직 너와 나 뿐인 시간으로 행복하셨을 두 분이시다. 나도 외딴 곳으로 가야겠다. 우리 주님 만나뵈러 길을 떠나야겠다. 그 … 계속 읽기
Re..”주님,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주님,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병자들을 고쳐주시며 복음을 전하시는 당신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당신께서는 이렇게 저를 사랑해주시는데….. 저는 당신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저는 당신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저는 당신께서 저를 부르시는데도 듣지 못하고…. 오로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