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8년 1월월

Re..”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세례자 요한의 이 말이 저의 겸손하지 못함을 꾸짖는 듯 가슴깊이 와 닿습니다. 그리스도 오심을 멋있게 증언하는 그 모습이 제 모습이길 청해 봅니다. 또한 오늘 독서에서는 요한 사도가 가슴뭉클한 말을 합니다. 아들을 부인하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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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의 증언 (마태 3,1-12 ; 마르 1,2-8 ; 루카 3,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1. 말씀읽기: 요한 1,19-28 세례자 요한의 증언 (마태 3,1-12 ; 마르 1,2-8 ; 루카 3,1-9 ; 루카 3,15-18) 19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다. 유다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사제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물었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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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름은 예수; 루카 2,16-21

  아기 이름은 예수 1. 말씀읽기: 루카 2,16-21 16 그리고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17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18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에 놀라워하였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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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다.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다. “그리스도 예수는 하느님과 본질이 같은 분이셨지만 굳이 하느님과 동등한 존재가 되려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의 것을 다 내어 놓고 종의 신분을 취하셔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셨습니다.”(필립 2,6-7). 이와 같이 하느님의 아들이 참으로 인간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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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다.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다. 1. 말씀읽기:요한1,1-18 2. 말씀연구 “그리스도 예수는 하느님과 본질이 같은 분이셨지만 굳이 하느님과 동등한 존재가 되려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의 것을 다 내어 놓고 종의 신분을 취하셔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셨습니다.”(필립 2,6-7). 이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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