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9-07-12

이스라엘 백성이 더 많아지지 못하게 다루어야겠다.

연중 제15주간 월요일(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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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35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36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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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35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36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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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파견하셨다

계속해서 비가 왔습니다.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내심 걱정이 되는 자정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열두 제자를 파견하시면서 아무것도 지니지 말라 하십니다. \”심하시다.\” 라고 반문을 해 보지만 금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많은 것을 지니면 그것을 잃을까 본질을 망각하게 되니까요. 무엇이 우선인지를 먼저 생각하게 하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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