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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9-07-20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6-5046 예수님께서 아직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었다. 47 그래서 어떤 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48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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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과: 세상 걱정과 하느님 나라
제 7과: 세상 걱정과 하느님 나라 1. 말씀읽기:마태 6,25-34 세상 걱정과 하느님의 나라 (루카 12,22-32)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8, 복음 나눔(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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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어제는 아들이 입대하고 처음으로 면회이자 외출이 있었습니다. 많은 것을 해 주고 싶은 마음만 앞설 뿐이었지요. 단 한끼의 식사에 그 많은 것을 맛보게 하기엔 역부족임을 알면서도 마음만 복잡하고 기쁨과 아쉬움과 애잔함이 저를 휘감았던 하루였었답니다. 주어도 주어도 부족한 이 마음이 바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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