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9-07-21

Re..“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입니다. 마귀들어 있던 마리아 막달레나를 아버지께서 구해주셨지요. 그 뒤 막달레나는 아버지를 따르며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칩니다. 말씀속에서 아버지에 대한 그녀의 사랑을 그려 봅니다. 얼마나 지극한 사랑이었기에 안식일 다음 날 이른 아침에 어둠이 채 가기도 전에 무덤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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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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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았네.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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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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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제5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1. 시작성가: 2. 말씀읽기: 요한3,16-21 16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17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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